투테크, 도쿄에 일본지사 설립…레이저 라벨 프린터 일본 시장 공략

2023년 미국법인 이어 두 번째 해외 거점…제조·물류 수요 겨냥 회사 측 “현지 공급·사후관리 체계 정비, 파트너사 협력 확대” 산업용 라벨 프린터 업체 투테크가 일본 도쿄에 지사를 열고 현지 영업에 나선다. 2023년 미국법인 설립 이후 3년 만의 추가 해외 거점으로, 제조·물류 분야의 라벨 수요를 직…
핵심 요약
AI 요약 · 원문 기반산업용 라벨 프린터 업체 투테크는 9월 1일 도쿄에서 지사 설립식을 개최했으며, 2023년 미국법인 설립 이후 3년 만의 추가 해외 거점이다. 레이저 방식의 바코드 라벨 프린터와 전용 라벨을 제조·물류 분야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테크의 레이저 방식 프린터는 라벨 중간층에 인쇄하여 인쇄물이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열전사 방식보다 소모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일본의 기존 열전사 라벨 공급망이 두텁기 때문에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프린터 판매 이후 전용 라벨의 반복 구매 구조로 인해 초기 장비 공급이 중장기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미국법인 이어 두 번째 해외 거점…제조·물류 수요 겨냥 회사 측 “현지 공급·사후관리 체계 정비, 파트너사 협력 확대” 산업용 라벨 프린터 업체 투테크가 일본 도쿄에 지사를 열고 현지 영업에 나선다. 2023년 미국법인 설립 이후 3년 만의 추가 해외 거점으로, 제조·물류 분야의 라벨 수요를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