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과 흑요석으로 만든 3D 프린팅 뱀 머리 이츠코아틀
원제 · Itzcóatl, the 3D-Printed Serpent Head Made of Soil and Obsidian

멕시코 아티스트 알프레도 살라자르-카로가 흙과 흑요석으로 3D 프린팅한 뱀 머리 이츠코아틀을 멕시코시티 아나우아칼리 박물관에 전시했다.
핵심 요약
AI 요약 · 원문 기반알프레도 살라자르-카로가 제작한 조각품 이츠코아틀은 검은 흙, 화산모래, 숯, 흑요석을 혼합한 재료로 토양 3D 프린팅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작품의 규격은 길이 1.7미터, 높이 80센티미터, 무게 770킬로그램이다. Crane WASP 프린터를 이용해 3일에 걸쳐 인쇄되었으며, 건축가 로란 벨리에가 재료 혼합 공식을 개발했다. 습한 흙 페이스트를 층층이 쌓아 건조·경화시키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멕시코시티의 아나우아칼리 박물관에 전시 중이다. 뱀의 전체 몸통은 계속 제작 중이며, 완성되면 사람들이 앉아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건축 설치미술 작품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