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격자구조로 파괴 전 손상 감지 가능
원제 · These 3D Printed Lattices Can Sense Damage Before Failure

카본나노튜브 도핑 수지로 제작한 3D 프린팅 Voronoi 격자구조가 전기 임피던스 단층촬영을 통해 손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음을 글래스고우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했다.
핵심 요약
AI 요약 · 원문 기반글래스고우 대학교 Shanmugam Kumar 교수의 연구팀이 전기 임피던스 단층촬영(EIT) 기술을 활용한 손상 감지 방법을 개발했다. 카본나노튜브 도핑 수지로 제작한 48mm 너비의 Voronoi 격자구조를 3D 프린팅하여 전도성 변화를 통해 손상 위치를 파악했다. 개발한 알고리즘은 균열이 성장하는 과정을 추적할 수 있으며, 격자의 위상(topology)에 따라 손상 감지 성능이 달라진다. 이 기술은 항공기 부품, 3D 프린팅 밸브, 임펠러, 선박 프로펠러 등에서 구조 건전성 모니터링과 손상 예측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