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bu Lab, Stratasys 특허 침해 소송 패배 며칠 후 첫 레이저 절단기 R1 출시
원제 · Bambu Lab’s First Laser Engraver Lands Days After a $27.6M Patent Loss to Stratasys

Bambu Lab이 Stratasys 특허 소송 패배 며칠 후 55W CO2 레이저 절단기 R1을 출시했다. 자동 정렬과 정밀 센싱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10월부터 배송 예정이다.
핵심 요약
AI 요약 · 원문 기반Bambu Lab이 9월 17일 Stratasys와의 특허 침해 소송에서 2,760만 달러 배상 판결을 받은 후, 9월 22일 첫 레이저 절단기 R1을 출시했다. R1은 55W CO2 레이저로 목재·아크릴·가죽·종이·천을 절단하고 유리·돌·코팅 금속을 조각할 수 있다. 자동 정렬 기능이 약 1분 내에 광학경로를 조정하고, TriSense 시스템이 3개의 카메라와 센서로 고정밀 작업을 지원한다. 진동 보정 및 속도별 전력 조절로 일관된 품질을 유지한다. 기존 Bambu 사용자들은 MakerWorld 계정과 Bambu Suite 소프트웨어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미국 $2,499, EU €2,499이며 10월부터 배송된다.





